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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ef Ryu’s Patented Hybrid Cuisine®2020-04-01 01:50
Writer Level 10

Chef Ryu’s Patented Hybrid Cuisine®


Chef Tae Hwan Ryu spent 8 years abroad in Australia, England, and Japan, learning and perfecting his French and Japanese cooking technique. Opening Ryunique in 2012, Chef Ryu has created what he calls ‘Hybrid Cuisine’; a unique blend of Japanese and French cooking technique, utilizing natural and unique Korean ingredients. Chef Ryu says he marries his experience in Japanese and French cuisine, with his identity as a Korean chef, to create this patented Hybrid Cuisine. 

Chef Ryu dislikes the word ‘fusion’, which seems void of any real roots or authenticity. Hybrid Cuisine, he says, has a strong basis in the traditional cooking methods of each culture. 90% of the ingredients used in his tasting menu are from Korea, changing season by season.

Once or twice a month, Chef Ryu travels up and down the Korean peninsula on what he calls ‘research and development trips’, hand-sourcing naturally-grown Korean ingredients for his dishes.

He sources his pork from Yeasan, an area in Korea known for the sweetness of its apples; the pigs there are fed on these apples, making the resulting pork equally delicious. His hanwoo beef is from Bonghwa, from cows raised on Korean traditional medicinal herbs, and his white fish from Seochon.

Every tasting menu at Ryunique is served with a hand-drawn map of the Korean peninsula, so guests can see for themselves the origin of each focal, Korean ingredient.


류 셰프님의 ‘하이브리드 퀴진®’

류태환 셰프님은 8년의 시간 동안 호주, 영국, 일본에서 프랑스식과 일식 요리 기술을 배우고 완성했습니다. 2012년에 문을 연 류니끄에서 류 셰프님은 ‘하이브리드 퀴진’이라는 프랑스식과 일식의 요소를 결합해 한식의 자연적이고 독특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요리법을 창조했습니다. 류 셰프님은 한국인 셰프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일본과 프랑스 요리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특허 받은 하이브리드 퀴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류 셰프님은 진정한 뿌리나 진정성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퓨전’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는 하이브리드 퀴진이 각 문화의 전통적인 요리 방법에 강한 기초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테이스팅 메뉴 식재료 90%는 계절마다 바뀌는 한식재료를 사용합니다.

한 달에 한 두 번씩, 류 셰프님는 그의 요리를 위해 한반도를 위 아래로 돌며 ‘연구와 개발 여행’을 떠나 자연산 식재료를 직접 고릅니다.

그는 돼지 고기를 달콤한 사과로 유명한 예산 지역에서 가져오는데, 이 지역의 돼지들은 그 사과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돼지 고기가 고르게 맛있어 지도록 합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 약초를 먹여 키우는 한우는 봉화 지역에서, 어부들이 직접 잡아 선별한 6kg이상의 거대하고 육즙이 가득한 자연산 가자미 또는 도미 같은 흰살 생선은 서천과 제주도에서 가져옵니다.

류니끄의 모든 테이스팅 메뉴는 손님들이 각 한식재료가 어디에서 나는지 알 수 있는 손그림 한반도 지도와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