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TAE HWAN RYU


항구도시 부산에서 태어난 류태환 셰프는 해양학자인 아버지의 권유로 22살의 늦은 나이에 요리에 입문한다.
도쿄,시드니, 런던 등지에서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미슐랭스타 레스토랑 및 월드클래스 레스토랑에서의 요리 수행을 거쳐 31살의 나이에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2011년 자신의 이름을 건 첫번째 플래그십 레스토랑인 류니끄를 런칭하는데, 일본요리의 기본과 프랑스 요리의 기본을 접목시킨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레스토랑 런칭 3년 만인 2015년 Asia's best 50 restaurant 27위, The World's best 50 restaurant 79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둔다.